2014.05.15 13:28
5월 16일(금) <로마서 8장 18~30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느니라
(로마서 8장 18절)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연약한 우리를 도우려 하십니다.
사랑 때문에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해주십니다.
그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 땅에 사는 동안 믿음으로 소망을 품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훈련을 받습니다.
고난이라는 이름의 훈련
고통이라 칭하는 은혜
연약함 속에 빛나는 하나님의 능력
그 가운데 고난은 소망의 불씨입니다.
고난이 없으면 영광도 없고
아픔이 없으면 치유의 기쁨도 없습니다.
슬프고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사람으로부터 아픔을 당하고
사랑으로부터 버림을 받고
눈물이 마를 새 없는
깊고 긴 터널을 지나는 것처럼
말 못하는 고난이 있습니다.
하지만, 약속은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과한 자녀가
영광을 볼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기 23:10)
태산 같은 근심과 폭풍 같은 고난이라도
주 안에서 소망을 갖고 견디면
반드시 지나가고 찬란한 햇빛이 비칠 것입니다.
고난, 그까짓 것 때문에
넘어지지 말고 영광을 묵상하기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오늘의 1년 1독 : 욥기 8~10장
조항석 목사의 <매일묵상> 나눔은
성서유니온에서 발행하는 <매일성경> 본문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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