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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1/14, 손을 내미세요.

2015.01.13 16:01

admin 조회 수:1645

1월 14일(수) <마가복음 5장 21~34절>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마가복음 5장 27, 28절)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게 되자
자신의 딸에게 손을 얹어 살게 해달라고
주 앞에 나와 엎드려 간청합니다.

야이로의 집에 가는 길에 무수히 많은 사람 가운데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고생하던 여자도 있었습니다.
의사도 많이 만나고 돈도 많이 썼지만
다 헛일이었고 오히려 병만 깊어졌습니다.

여인은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자신의 병도 고쳐주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군중 속에서 가까이 다가가 손을 내밀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았습니다.

옷에 손을 대자마자 병이 나은 것이 느껴졌습니다.
예수님도 능력이 나간 것을 느끼셨습니다.

누가 손을 대었느냐고 물으실 때
여자가 두려운 마음으로 나섰습니다.
병이 낫고 믿음으로 구원받고
평안히 가라, 건강하라는 격려도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많은 병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손을 내밀어
예수님의 옷에 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도 나을 것이라고 믿지 않았습니다.

병이 낫기를 간절히 소망한 여인만
손을 내밀어 예수님의 옷에 댔습니다.

믿음은 행동입니다.
떠들지만 말고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손을 내밀고 믿음을 보이십시오.

사랑합니다.

▲ 오늘의 1년 1독 : 창세기 46~48장
조항석 목사의 <매일묵상> 나눔은
성서유니온에서 발행하는 <매일성경> 본문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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