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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화) <호세아 5장 1~15절>

그들이 양 떼와 소 떼를 끌고 
여호와를 찾으러 갈지라도 만나지 못할 것은 
이미 그들에게서 떠나셨음이라
(호세아 5장 6절)

음행에 대한 심판이 예고되고 
하나님을 떠나 우상 숭배에 가담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가 내려지지만
먹고 살만해지면서 교만해진 이스라엘은
죄에 대해 점점 둔해집니다.

바알을 섬기고 돈을 좇고
음행을 멈추지 않으면서
음란한 마음에 교만을 더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초래했지만
죄의식도 없었고, 회개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무슨 짓을 해도 
제사만 드리면 다 끝나는 것처럼
때를 따라 양 떼와 소 떼를 끌고
여호와 앞에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여호와는 그곳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회개도 없고, 겸손도 없으며
하나님 말씀은 안중에도 없고
심판에 대한 경고에도 가슴 졸이지 않는
뻔뻔스러움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은
그들에게서 떠나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 교회가 있습니다.
목사가 높아지고, 성도가 높아지고
욕망과 교만이 높아져서
하나님께서 계실 자리가 없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떠나시면 모든 것이 끝입니다.
더 이상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직 계신가요?
매시간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지 확인하기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오늘의 1년 1독 : 마태복음 24~26장
조항석 목사의 <매일묵상> 나눔은
성서유니온에서 발행하는 <매일성경> 본문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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