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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화) <사도행전 22장 12절~29절>

율법에 따라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되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
(사도행전 22장 12, 13절)

성난 유대인들 앞에서 바울은 간증합니다.
하나님께서 다메섹에서 아나니아를 보내시고
예루살렘에서 음성을 들려주셔서
이방인을 향하여 나가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이야기를 듣던 유대인들은 더욱 성난 함성을 지르고
천부장은 바울을 심문하려 하지만
바울이 로마시민권자인 것을 알고 오히려 두려워합니다.

사울의 회심에는 다메섹의 아나니아가 있었습니다.
바나바를 예비하셔서 사도들과 교제하게 하시고
이방인의 선교를 위한 훈련을 위해
바나바를 통해 안디옥교회에서 공동목회를 했습니다.

첫 선교에 바나바와 함께 하게 하시고
이후 수많은 사람들을 가는 곳마다 만나게 하시고
사울을 바울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삶의 길을 걷다가 보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손 잡아줄 사람을,
기쁜 일이 있을 때 나눌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정확하게 보내주십니다.

바울을 한 번도 홀로 버려두지 않으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삶에도 가장 적절한 때에
가장 귀한 사람을 보내어 함께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모른 척 버려두지 않으시고
인생의 길목마다 사람을 보내 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사랑합니다.

▲ 일년일독 : 여호수아 1~4장
조항석 목사의 <매일묵상> 나눔은
성서유니온에서 발행하는 <매일성경> 본문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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