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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목) <에스겔 31장 1~18절>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그 나무의 키가 커지고, 그 꼭대기가 구름 속으로 뻗치면서, 
키가 커졌다고 해서, 그 나무의 마음이 교만해졌다.
(에스겔 31장 10절, 새번역)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을 통해 애굽의 교만을
앗수르의 교만에 비교하셨습니다.
앗수르의 백향목을 이유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물을 주고 가라게 하셔서
가지를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앗수르의 백향목은 큰 나무로 자라 하늘 높이 솟았습니다.
새들이 깃들고 많은 짐승들이 그늘에 모였습니다.

그러나 앗수르 백향목은 아낌없이 주지 않고
오히려 지배자로 포악하게 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누구보다 큰 키로 성장했지만
스스로 높은 가지를 자랑하며 교만했습니다.

두로는 스스로 신이라고 했고
애굽은 나일강을 스스로 만들었다고 하고
앗수르는 하늘을 찌를 듯 교만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사람과 나라를 통해
그 나무를 찍어 버리셨습니다.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 
거만에는 파멸이 따른다. (잠16:18, 새번역)

높아질수록 낮아지는 것은 어렵습니다.
낮아지지 않으면 꺾일 날이 옵니다.

사랑합니다.

▲ 일년일독 : 예레미야 35~37장
조항석 목사의 <매일묵상> 나눔은
성서유니온에서 발행하는 <매일성경> 본문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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